“9월 15일에 무슨 일이 있었지”를 짐작이 아니라 진짜로 보고 싶을 때
생일, 이삿날, 첫 출근, 엄마와 커피를 마신 날. 같은 달·같은 날이 해마다 돌아오지만, 그때 적은 한 줄은 보통 여러 앱과 여러 해의 폴더에 흩어져 있습니다. 사진 앱은 사진이 있는 날만 보여주고, 일반 일기 앱은 “올해” 타임라인만 보여 줍니다. “이 MM-DD에 내가 남긴 모든 해”를 한 화면에 쌓아 주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웹에는 onthis.day 같은 서비스가 있지만 영어 중심이고 계정 벽이 있습니다. 폰에는 Dayflect 스타일의 향수 캘린더가 있지만, 클라우드에 묶이거나 백업이 불투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건 더 단순합니다. 이 기기에만 두고, 월 그리드에서 날짜를 고르고, 같은 날의 여러 해를 쌓아 보고, 폰을 바꿔도 JSON 한 장으로 기억을 옮기는 것.
온데이패드가 하는 일
온데이패드는 로그인 없는 로컬 향수 캘린더입니다. 월 그리드에서 아무 날짜나 고르고 제목(선택)과 본문 메모를 남깁니다. 같은 MM-DD에 여러 해에 걸쳐 메모를 남기면, “이 날 · 여러 해” 스택이 연도별 카드로 모두 보여 줍니다. 이전·다음 달로 넘기고, 원하는 해·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이 기기·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JSON으로 내보내기·불러오기로 백업합니다. 도구 화면에 광고 스크립트를 싣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
· 호박색 로컬 전용 배너 — 데이터가 이 기기에만 있음을 알립니다 · 월 그리드 — 오늘 강조, 메모 있는 날 표시, 이전·다음 달 · 선택한 날 패널 — 그날의 메모 작성·수정·삭제 · 이 날 · 여러 해 스택 — 같은 MM-DD의 모든 해 메모 · 날짜 이동 — 원하는 해·달로 점프 · JSON 내보내기·불러오기 — 폰을 잃어도 기억을 옮김 · 약속 칩 — 계정 없음 · 강제 클라우드 없음 · JSON 백업 · 도구에 광고 없음 · 하단 Privacy / Terms / Guide / hub, 가이드·피드백 FAB
데이터가 머무는 곳
메모와 표시 설정은 이 기기,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계정으로 묶이지도 않습니다. 폰을 바꾸거나 앱 데이터를 지울 때를 대비해 JSON으로 내보내 두세요. 새 기기에서는 그 파일을 불러오면 같은 날의 여러 해 스택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이 기기에만”과 “JSON 백업”이 함께여야 향수 캘린더가 안전합니다.
계정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로그인, 이메일, 소셜 가입이 없습니다. 열면 바로 월 그리드가 보입니다. 클라우드 동기화도 강제하지 않습니다. 기기 사이를 옮길 때는 JSON 백업만 있으면 됩니다.
폰을 잃어버리면 메모도 사라지나요?
이 기기만 지워지면 그 브라우저의 메모도 함께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JSON 내보내기가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파일을 저장해 두면, 새 폰에서 불러와 같은 MM-DD 스택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계정을 강제하지 않는 대신, 백업은 사용자가 챙깁니다.
“이 날 · 여러 해”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그리드에서 날짜를 고르면 그 날의 YYYY-MM-DD 메모를 편집할 수 있고, 동시에 같은 MM-DD(예: 09-16)를 가진 모든 해의 메모가 연도별 카드로 쌓입니다. 최신 해 먼저 또는 오래된 해 먼저로 정렬을 바꿀 수 있습니다. 메모가 없는 해는 빈 칸으로 채우지 않고 그냥 빠집니다.
안드로이드와 웹에서 쓰나요?
네. 웹 앱이라 안드로이드 Chrome, 삼성 인터넷, 데스크톱의 Chrome·Edge·Firefox·Safari, 아이폰 Safari에서 같은 주소로 열립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한 번 연 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데이터는 브라우저마다 따로이므로 폰과 PC 사이를 옮기려면 JSON 백업을 쓰세요.
무료인가요? 광고나 계정, 구독은요?
전부 무료입니다. 메모 개수, 여러 해 스택, JSON 백업 어느 것도 결제 뒤에 있지 않습니다. 도구 화면에는 광고가 없고, 계정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피드백이 있으면 이 페이지의 “피드백 보내기”로 알려 주세요. 앱은 https://ondaypad.try-dabble.com/?lang= 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