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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받은편지함: 흩어진 여행 저장을 이유 메모와 순위로 후보 여행에 묶기

업데이트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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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에 저장해 둔 링크 추리는 법

저장한 링크는 썩습니다. 8개월 전 카페 스크린샷에는 설명이 없고, 인스타그램 릴스는 삭제됐고, 지도의 별표는 다른 200개 사이에 왜 찍었는지도 모른 채 놓여 있습니다. 출발 2주쯤 전에 한 번 추리되, 긴 스크롤 한 번이 아니라 세 번에 나눠서 하세요.

첫 번째, 목적지로 나눕니다. 실제로 가는 도시가 아닌 것은 손대지 말고 옆으로 치워 두세요. 지우지 말고 시야에서만 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남은 것 하나하나에 왜 저장했는지를 한 줄로 적습니다. 10초 안에 기억나지 않으면 버립니다. 이 질문 하나가 솎아내기의 대부분을 합니다. 세 번째, 남은 것에 1부터 5까지 순위를 매기되 인색하게 매기세요. 5는 하루를 그 주변으로 다시 짤 만한 곳이고, 그런 곳은 서너 개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 5점과 4점을 현실과 대조하세요. 아직 영업 중인지, 무슨 요일에 여는지, 예약이 필요한지, 숙소에서 얼마나 먼지. 나머지는 날짜가 아니라 동네별로 묶으세요. 여행 중에는 어딘가에 서서 “근처에 뭐 있지”를 묻지, “화요일 계획이 뭐였지”를 묻지 않으니까요. 믿을 수 있는 짧은 목록이 다시 읽어야 하는 긴 목록보다 낫습니다.

URL 하나, 이유 한 줄, 순위 하나

여행 받은편지함은 갤러리와 북마크에 흩어진 “나중에 가고 싶다”를 한곳에 둡니다. URL을 붙이거나 스크린샷을 고르고, 왜 저장했는지와 1–5 가고 싶은 순위를 적습니다. 음식·등산·도시·해변·숙소 태그와 이름 붙인 후보 여행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예약·동선·일차 나누기는 하지 않습니다.

  • 장소: 이름, 붙여넣은 URL, 파일·카메라 또는 Ctrl+V 스크린샷.
  • 왜 저장했는지 메모, 가고 싶은 순위 1–5, 태그(음식·등산·도시·해변·숙소).
  • 추가 링크: 지도 / 인스타그램 / 핀터레스트. 위도,경도는 직접 붙여 넣을 수 있고, 자동 지오코딩은 없습니다.
  • 후보 여행 이름(또는 미지정 받은편지함). 태그·여행·순위로 거르고 순위순으로 봅니다.

피드에서 후보 여행까지

피드나 지도에서 장소를 발견한 뒤 이 앱을 열고 URL을 붙이거나 스크린샷을 넣습니다. ‘왜 넣었는지’를 한 줄 적어두면, 나중에 같은 카드가 왜 남았는지 바로 보입니다. 후보 여행 칩을 고르거나 새로 만들고, 같은 칩을 다시 탭하면 여행 이름을 고칩니다.

순위와 태그로 “정말 가고 싶은 음식”과 “그냥 저장한 도시 풍경”을 나눕니다. 같은 장소를 여러 링크(지도·핀터레스트)로 붙여 둘 수 있습니다. 위도,경도를 적은 장소만 작은 OSM 지도에 핀으로 나오고, 좌표가 없으면 목록만 쓰면 됩니다.

여행이 생기기 전에 쌓이는 저장

여행은 아직 없는데 저장만 쌓일 때 엽니다. 일정표가 아니라, 나중에 후보 여행을 고를 재료를 한곳에 두는 용도입니다. 릴스에서 본 식당, 친구가 보낸 지도 링크, 캡처해 둔 숙소가 각자 다른 앱에 흩어지는 대신 한 받은편지함에 모입니다.

저장한 것들이 남는 곳

장소, 후보 여행, 사진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계정도, 클라우드 사본도, 동기화도 없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JSON으로 내보내고 가져오면 되고, 사진은 파일 안에 함께 가거나 실패 시 안내와 함께 생략됩니다. 공용 기기라면 사용 후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됩니다.

일자별 일정이나 예약을 만들어 주나요?

아니요. 일차 나누기, 이동 시간, 예약, 선물 추천, 사용단가 계산은 없습니다. 후보 여행은 이름 붙인 바구니일 뿐입니다.

장소마다 좌표를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좌표는 작은 OSM 지도에 핀을 찍고 싶을 때만 필요합니다. URL이나 주소에서 자동으로 위치를 찾아 주지는 않으니, 지도 앱에서 위도,경도를 복사해 직접 붙여 넣습니다. 좌표가 없는 장소도 목록·태그·순위·필터는 전부 똑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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