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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패드: 출근·퇴근을 누르거나 근무를 적으면 급여 기간에 맞춰 다음 월급날과 예상 금액을 보여 주는 기록

업데이트 2026-10-20

시프트패드

시프트패드 열기

“근무 시간을 적고 다음 월급날과 금액을 보는 앱이 있을까요?”라는 Reddit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2026년 10월, r/ProductivityApps에 이런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App to log work hours and see next paycheck date and amount?” 그리고 “This has been so hard to find. Any recommendations are appreciated.” 근무 시간을 적고, 다음 월급이 언제 얼마나 들어오는지 보는 앱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시프트패드는 그 질문에 그대로 답합니다. 근무를 시작할 때 ‘출근’, 끝날 때 ‘퇴근’을 누르거나 지난 근무를 나중에 적으면, 일자리마다 정한 시급과 급여 지급 방식에 맞춰 화면 맨 위의 ‘다음 월급’ 카드가 지급일과 예상 금액을 보여 줍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 계정이 없고, 도구 안에 광고가 없으며,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다른 곳에서 찾게 되는 것

근무 시간 계산기는 이미 많습니다. 다만 계정 없이 바로 열리면서, 근무를 급여 기간에 맞춰 다음 월급날과 금액까지 보여 주고, 한국어·영어·일본어·독일어를 모두 쓸 수 있는 웹 도구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 CalculatorAI Shift & Hours Tracker: 월급날 예측, 가산, 명세서 대조가 있지만 내 근무를 저장하려면 가입해야 하고 한국어가 없습니다.
  • TimeWorked, PunchCalc: 계정 없이 기기에서 시간·연장·금액을 계산하지만 영어뿐이고 다음 월급날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알바 시급 계산기(win-j)·머니샐러리: 이번 달 합계와 주휴 추정은 되지만 급여 기간과 지급일이 없습니다. 월급체크는 저장하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
  • WageFlow(iOS 앱): 급여 기간, 명세서 대조, PDF·CSV 내보내기가 있지만 설치해야 하는 앱입니다.

시프트패드가 하는 일

맨 위는 늘 ‘다음 월급’ 카드, 그 아래에 큰 ‘출근’ 버튼, 그 아래 탭이 넷입니다. ‘근무’는 이번 주를 타임카드처럼 보여 주는 표와 달력, ‘급여 기간’은 지난 기간과 급여명세서 대조, ‘일자리’는 시급과 급여 지급 방식, ‘백업’은 CSV·JSON 파일과 설정입니다.

화면 맨 위의 주황색 띠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일자리, 근무, 급여 설정은 이 기기의 이 브라우저에만 있으니 백업 파일을 정기적으로 저장하세요. 그리고 추정치일 뿐이며 세무·급여·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회사의 급여명세서가 기준입니다.

시작하기: 일자리 하나와 급여 지급 방식

https://shiftpad.try-dabble.com 을 열고 위에서 언어를 고르세요.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첫 일자리 추가’를 눌러 이름, 색, 통화(KRW, USD, JPY, EUR 등), 시급을 적습니다. 금액은 고른 통화로, 화면 언어의 표기법에 맞춰 보입니다.

‘급여 지급 방식’은 넷입니다. ‘매주’와 ‘2주마다’는 급여 기간이 시작하는 날과 기간이 끝나고 며칠 뒤 지급하는지, ‘한 달에 두 번’은 1~15일분과 16일~말일분 지급일(같은 달·다음 달), ‘매월’은 마감일과 지급일(같은 달·다음 달)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말일 마감, 다음 달 10일 지급’이 흔한 알바 급여입니다. ‘말일’을 고르면 2월에도 그달 마지막 날이 됩니다.

‘지급일이 주말·공휴일이면’에서 그날 그대로, 직전 영업일, 다음 영업일을 고릅니다. 공휴일은 ‘백업’ 탭의 설정에서 직접 추가합니다(내장 공휴일 달력은 없습니다). 저장하기 전에 ‘다가오는 지급일’에 다음 지급일 세 개가 보이니 명세서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앱의 가이드 & 의견 버튼을 누르면 이 가이드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쉬는 시간에 한 손으로: 출근, 휴게, 퇴근

일자리가 여럿이면 버튼 위에서 고른 뒤 ‘출근’을 누르세요. 근무 중에는 카드가 진한 색으로 바뀌고 흐른 시간이 크게 보이며, ‘휴게 시작’·‘휴게 끝’으로 무급 휴게를 더하고, ‘퇴근’을 누르면 근무가 저장됩니다. 출근한 시각을 기억해 두므로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았다 열어도 시계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솔직히 말하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것이 없어 퇴근을 잊었다고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잊었다면 퇴근을 누른 뒤 ‘근무’ 탭에서 그 근무의 끝 시각을 고치세요. 24시간이 넘게 켜져 있었다면 23시간 59분으로 저장하고 확인하라고 알려 줍니다.

지난 근무, 자정을 넘는 근무, 날짜 옮기기

‘이미 한 근무 적기’나 ‘근무 추가’로 날짜(시작한 날), 시작, 끝, 무급 휴게(분), 메모를 적습니다. 끝이 시작보다 이르면 다음 날에 끝난 것으로 보고 ‘다음 날에 끝남’이라고 보여 줍니다. 22:00~06:00 근무는 첫날 2시간, 다음 날 6시간으로 나뉘고, 휴게는 두 부분의 길이에 비례해 나눕니다. 그래서 날짜별 연장·야간 계산도, 월말에 걸친 근무의 급여 기간도 실제로 일한 시간대로 맞습니다.

근무를 눌러 고칠 때 날짜를 바꾸면 그 근무가 새 날짜로 옮겨질 뿐, 지워지지 않습니다(‘근무를 …로 옮겼습니다’). 삭제는 ‘근무 삭제’를 눌렀을 때만 하며, 그때도 잠깐 ‘되돌리기’가 나옵니다.

‘근무’ 탭의 주간 표는 날짜마다 출근·퇴근·휴게·유급 시간을 적은 타임카드 모양이고, 다음 날 끝난 근무에는 빨간 +1, 아직 오지 않은 근무에는 ‘예정’이 붙습니다. 아래 달력은 근무가 있는 날에 일자리 색 점을 찍고, 날짜를 누르면 그 주로 갑니다.

시급 변경은 적용일부터: 지난 근무는 그대로

‘일자리’ 탭에서 일자리를 열고 ‘시급 변경 추가’로 적용일과 새 시급을 넣으세요. 각 근무는 그 근무 날짜에 적용되던 시급으로 계산하므로, 시급이 오른 날 이전 근무가 새 시급으로 다시 계산되는 일은 없습니다.

‘다음 월급’ 카드

카드 맨 위에는 가장 가까운 지급일이 빨간 글씨로, 옆에는 ‘오늘’, ‘내일’, ‘○일 뒤’가 보입니다. 아래의 ‘예상 세전 급여’는 그 급여 기간에 기록한 근무로만 계산합니다. ‘말일 마감, 다음 달 10일 지급’이라면 10월 5일에 보이는 다음 월급은 9월분입니다.

미래 날짜로 적은 근무는 ‘예정’이며 금액에 섞지 않고 ‘예정 근무를 더하면 … 추가’로 따로 보여 줍니다(설정에서 끌 수 있음). 일자리가 여럿이면 ‘모든 일자리의 다음 월급’에 일자리별 지급일과 금액, 통화별 합계가 나옵니다. 공제를 정해 두면 ‘예상 실수령액(추정)’과 그 옆의 안내가 함께 보입니다.

추가 수당 규칙: 내가 정하는 값이지 법이 아닙니다

일자리의 ‘추가 수당 규칙(선택)’은 켜기 전까지 모두 꺼져 있습니다. ‘하루 연장 근무’(하루 몇 시간 넘으면)와 ‘주간 연장 근무’(한 주 몇 시간 넘으면)는 넘은 시간에 ‘연장 근무 시급 배율’을 곱하고, 같은 시간을 두 번 연장으로 세지 않습니다. ‘야간 가산’은 시간대(예: 22:00~06:00)와 시급에 더하는 비율, ‘주말 가산’은 토·일 근무에 더하는 비율입니다.

한국어 화면에서는 ‘주휴수당 추정’도 보입니다(다른 언어에서는 ‘백업’ 탭 설정에서 켤 수 있음). 한 주 15시간 이상이면 (주 근무시간 ÷ 40, 최대 1) × 8시간 × 시급을 더하는 간단한 추정이며, 개근 여부나 계약 조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규칙들은 근로계약서나 회사가 알려 준 대로 적는 값이고, 어느 나라 법이 정한 내용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상 실수령액과 급여명세서 대조

일자리의 ‘예상 실수령액에 쓸 공제’에서 ‘세전 급여의 %’(예: 3.3%)나 ‘월급마다 정해진 금액’을 고르면 ‘예상 실수령액(추정)’이 나옵니다. 내가 정한 숫자 하나를 뺄 뿐, 세금이나 4대 보험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추정치일 뿐이며 세무·급여·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회사의 급여명세서가 기준입니다.

‘급여 기간’ 탭은 기간을 최신 순으로 보여 줍니다(기간, 지급일, 주말 때문에 옮겨진 경우 원래 날짜, 시간, 금액). 기간을 열면 기본급, 연장 근무, 야간 가산, 주말 가산, 주휴수당(추정), 세전 합계가 줄마다 나옵니다. ‘급여명세서 대조’에 명세서의 세전 지급액(원하면 실지급액도)을 넣으면 얼마나 많고 적은지 보여 줍니다. 차이가 나면 빠진 근무, 다른 휴게, 시급 변경, 회사가 다르게 세는 가산부터 확인하세요.

내보내기, 백업, 복원

‘백업’ 탭의 ‘모든 근무(.csv)’와 ‘급여 기간(.csv)’은 엑셀이나 스프레드시트에서 여는 표이고, 기간마다 ‘이 기간의 근무(.csv)’도 있습니다. ‘백업 저장(.json)’은 일자리, 시급, 근무, 명세서 금액, 설정을 파일 하나로 만듭니다.

‘파일에서 복원…’은 파일을 먼저 확인합니다. 시프트패드 백업이 아니거나 깨진 파일은 받지 않고, 불완전한 항목은 건너뛰고 몇 개인지 알려 줍니다. ‘지금 있는 것과 합치기’는 같은 항목을 고치고 새 항목을 더하며 같은 파일을 두 번 읽어도 중복이 생기지 않고, ‘지금 있는 것을 모두 바꾸기’는 파일 내용으로 바꿉니다.

개인정보: 근무와 급여는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일자리, 시급, 근무, 명세서 금액, 설정은 이 기기의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어디에도 업로드하거나 보내지 않습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고, 은행이나 회사 시스템과 연결하지도 않습니다. 첫 방문 뒤에는 연결 없이도 열립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사라지니 백업 파일을 저장해 두세요.

하지 않는 일

세금, 4대 보험, 연말정산을 계산하지 않고, 어느 나라의 법정 수당이 얼마인지 알려 주지도 않습니다. 모든 규칙은 직접 정하는 값이며, 결과는 추정치입니다.

기기 사이에 동기화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백업 파일을 저장해 그 기기에서 복원하세요. 페이지를 닫으면 알림도 없습니다.

팁이나 커미션, 시술 건별 기록은 없습니다. 그런 일이라면 미용사·바버를 위한 팁패드가 맞습니다. 생활비 예산은 버짓패드, 실습 시간 채우기는 플레이스패드입니다.

예상 실수령액이 실제로 받는 돈인가요?

아닙니다. 세전 예상 금액에서 내가 정한 비율이나 금액을 뺀 추정입니다. 추정치일 뿐이며 세무·급여·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회사의 급여명세서가 기준입니다. 명세서를 받으면 ‘급여명세서 대조’에 넣어 차이를 확인하세요.

자정을 넘는 근무나 월말에 걸친 근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제로 일한 시간대로 나눕니다. 10월 31일 20:00~04:00 근무는 10월에 4시간, 11월에 4시간으로 들어가고, 휴게는 비례해 나눕니다. 시급은 근무가 시작한 날짜의 시급을 씁니다. 다만 주말 가산은 실제로 일한 날을 따르고(밤을 넘기는 근무는 나뉜 부분마다 그 부분의 날짜로 셉니다), 기본 시급은 늘 근무가 시작한 날을 따릅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

네. 첫 방문 뒤에는 브라우저가 앱 사본을 기기에 두어 연결 없이도 열립니다. 출근·퇴근, 계산, CSV와 백업 모두 오프라인에서 됩니다.

계정이나 유료 기능이 있나요?

없습니다.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계정이 없으며, 일자리와 근무 수에 제한이 없습니다. 도구 안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새 휴대폰으로 어떻게 옮기나요?

예전 기기의 ‘백업’ 탭에서 ‘백업 저장(.json)’을 누르고, 파일을 새 기기로 옮겨 ‘파일에서 복원…’으로 읽으세요. 켜 둔 근무 시계는 백업에 들어가지 않으니 먼저 퇴근을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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