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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매니저: 엑셀 명단을 올리고 도착할 때 QR로 배송을 확인하기

업데이트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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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이 잘 되는 배송 명단 만드는 법

스캔이 잘 되는 배송 명단은 한 행이 한 건이고, 그 밖에는 아무것도 없는 명단입니다. 헤더는 한 행만 두고, 그 아래 주소 하나에 한 줄씩 적습니다. 병합된 셀, 중간에 끼운 소계, “기타”용 두 번째 시트는 없어야 합니다. 같은 집에 소포 두 개가 가더라도 한 건입니다. 행을 하나 더 만들지 말고 수량 열을 추가하세요. 그래야 스캔 한 번으로 방문이 끝납니다.

건마다 겹칠 수 없는 식별자를 줍니다. 주문번호, 또는 날짜에 일련번호를 붙인 값이면 됩니다. 이름은 겹치고, 전화번호는 잘못 치고, “3호”는 어느 건물에나 있습니다. QR이 가리키는 것이 이 식별자라서, 그날 안에서는 반드시 유일해야 합니다. 주소는 도로명과 호수를 다른 열로 나누세요. 기사는 호수를 읽고, 지도는 도로명을 읽습니다.

올리기 전에 행을 실제로 돌 순서대로 정렬하고, 도구가 채워 주더라도 상태 열은 남겨 두세요. 그러면 같은 파일을 인쇄한 종이가 폰이 꺼졌을 때의 대안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하루에 파일 하나입니다. 어제 파일을 복사해 고치는 건 괜찮지만, 한 달 내내 자라는 시트 하나가 잘못된 스캔의 출처입니다.

명단이 들어가고 도착이 남는다

배매니저는 하루 수십~수백 건을 도는 사람용입니다. 출발 전에 엑셀로 오늘 명단을 올리고, 현장에서 QR을 찍어 “이 건은 도착했다”를 남깁니다. 물류 대기업의 TMS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장부와 단톡방이 섞인 팀을 한 화면으로 모으는 쪽에 가깝습니다. 하루 일정 건수까지는 카드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정확한 숫자는 사이트 요금 안내에 있습니다.

하루 흐름

  • 엑셀에 주소·수취·연락처 열을 맞춥니다. 첫 행은 헤더로 둡니다.
  • 파일을 올리면 건별 QR이 생깁니다. 인쇄하거나 수취 쪽에 붙여 둡니다.
  • 도착해서 카메라로 QR을 찍으면 해당 건이 완료로 바뀝니다.
  • 화면에서 남은 건과 끝난 건을 같이 봅니다. 단톡에 “어디까지 갔나”를 다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카메라와 엑셀

QR 확인에는 카메라 권한이 필요합니다. 브라우저가 막으면 주소창 왼쪽 아이콘에서 카메라를 허용하면 됩니다. 엑셀은 흔한 열 이름이면 자동으로 맞추고, 열이 다르면 업로드 화면에서 매핑합니다. 수백 행까지는 그냥 올리고, 수천 행 이상은 파일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쓰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

실시간 차량 관제, 기사 수십 명의 배차 최적화, 정산·세금계산서가 핵심이면 다른 제품이 맞습니다. 배매니저는 “오늘 이 목록을 돌고, 도착을 남긴다”만 잘 하려고 범위를 좁혔습니다.

작은 쇼핑몰, 반찬 가게, 단기 알바 현장

하루 수십 건의 자체 배송을 엑셀로 돌리던 작은 쇼핑몰이 가장 잘 맞습니다. 아침에 오늘 열을 저장해 올리고, 기사 한두 명이 QR로 도착을 남깁니다. 단톡에 “어디까지 갔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목적이 큽니다. 배송 건수가 하루 열 건도 안 되면 종이 목록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반찬·도시락처럼 매일 주소가 비슷한 가족 사업도 씁니다. 어제 파일을 복사해 빠진 집만 고치고 올리면 됩니다. 수취인 이름이 겹치면 QR을 집 앞에 붙여 두는 쪽이 스캔 실수가 줄어듭니다. 사진 증빙이 필요하면 카메라 권한을 미리 켜 두세요.

단기 알바가 엑셀만 만질 줄 아는 현장에도 올립니다. 새 앱 화면을 가르칠 시간이 없으면 업로드가 정문입니다. 기사는 로그인 대신 QR만 찍게 두는 편이 교육이 짧습니다. 반대로 기사 스무 명의 배차와 정산이 본업이면 이 도구의 밖입니다.

배송 기사도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기사는 QR만 찍으면 되도록 얇게 두었습니다. 별도 아이디로 매일 로그인하게 만들지 않는 쪽이 현장 교육이 짧습니다. 관리자가 엑셀을 올리는 화면과, 기사가 스캔하는 화면은 역할이 다릅니다.

엑셀 열 이름이 달라도 되나요?

됩니다. 흔한 열 이름이면 자동으로 맞추고, 아니면 업로드 화면에서 주소·수취·연락처를 직접 고르면 됩니다. 첫 행은 헤더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천 행은 파일을 나누세요.

지하 주차장에서도 스캔되나요?

지금은 스캔 시점에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신호가 없는 지점은 나와서 찍거나, 나중에 동기화하는 기능을 넣을지 보고 있습니다. 같은 건을 두 기기가 찍는 충돌을 먼저 정해야 해서, 오프라인 큐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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