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수급, 뉴스를 KRX 한 화면에
KRX 주식 터미널은 KRX 종목의 일봉·주봉·월봉, 투자 주체별 순매수, 관련 뉴스를 한 화면에서 보게 합니다. 시세 데이터는 키움증권 Open API를 씁니다. 차트 앱을 여러 개 띄우지 않으려는 사람용입니다.
여기서 보이는 숫자와 문장은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주문, 잔고, 자동매매는 없습니다. 판단은 항상 사용자 쪽에 있습니다.
숫자는 어디서 오고 얼마나 최신인가
시세, 투자 주체별 순매수, 일봉·주봉·월봉 캔들은 모두 키움증권 Open API에서 받아옵니다. 이 터미널은 Try Dabble이 그 API를 호출해 화면에 그린 것이며, 키움증권이 만들거나 보증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종목명, 거래일, 순매수 부호 같은 값은 API가 준 그대로 보여 주고, 터미널이 따로 보정하거나 추정해 넣지 않습니다.
뉴스 요약은 기사 제목과 본문을 기계가 짧게 줄인 글입니다.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며, 숫자를 잘못 옮기거나 다른 종목의 소식을 섞거나 문맥을 놓칠 수 있습니다. 공시·실적·환율처럼 숫자가 중요한 소식은 요약을 근거로 삼지 말고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화면의 값은 실시간이 아닙니다. 거래소와 증권사를 거치는 동안 지연이 생기고, API 응답이 늦거나 비면 터미널은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그대로 두기도 합니다. 그래서 장중에 보이는 가격이나 순매수가 이미 지난 값일 수 있습니다. 주문을 낼지 말지 정할 때는 반드시 거래하는 증권사의 앱이나 HTS에서 현재 호가와 체결가를 다시 확인하세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이 터미널은 데이터와 요약을 보여 줄 뿐, 어떤 종목을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추천 종목, 목표가, 매매 타이밍 칸은 없습니다. 과거의 순매수 흐름은 앞으로의 가격을 예측하지 못합니다. 외국인이 며칠 연속 샀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오를 이유가 되지 않으며, 같은 수급 뒤에 오른 종목만큼 내린 종목도 있습니다.
운영자는 금융투자업 인가나 투자자문업 등록을 받은 사업자가 아니며, 이 화면의 내용은 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는 전적으로 사용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이 터미널에는 주문, 잔고, 계좌 연동이 없으므로 여기서 돈이 오가는 일은 없고, 실제 거래는 거래하는 증권사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키움증권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시세·수급은 키움증권 Open API에서 가져옵니다. 이 페이지는 Try Dabble이 만든 브라우저 도구입니다. 키움증권 HTS·MTS가 아니고, 키움증권과 제휴하거나 보증받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주문·잔고·계좌 연동은 없습니다.
화면을 읽는 순서
- 종목을 고르면 캔들이 먼저 나옵니다. 일봉으로 최근 거래를 보고, 필요할 때만 주봉·월봉으로 시간을 넓힙니다.
- 수급은 개인·외국인·기관이 그날 순매수했는지입니다. 외국인 하루 순매수가 곧 추세는 아닙니다. 며칠이 같은 방향인지 같이 봅니다.
- AI 뉴스는 기사 제목과 본문을 짧게 줄인 것입니다. 원문을 열기 전에 맥락을 잡을 때만 쓰고, 공시·환율처럼 숫자가 중요한 소식은 원문을 확인합니다.
수급을 과대 해석하지 않기
같은 날 외국인 순매수와 기관 순매도가 같이 나오기도 합니다. 창구가 다르고, 프로그램 매매가 끼면 부호가 하루 만에 뒤집히기도 합니다. 터미널은 그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한 줄 해석을 붙이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지연과 오류
장중 수치는 거래소·증권사 쪽 지연이 있습니다. 호가 창을 대체하지 마세요. API가 비면 차트가 비거나 뉴스가 늦습니다. 그때는 새로고침보다 몇 분 뒤가 낫습니다.
장 시작 전, 관심 종목 하나의 전일 수급
장 시작 전에 관심 종목 하나의 전일 수급만 확인하는 쓰임이 많습니다. 차트 앱과 수급 엑셀을 각각 열면 날짜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여기서는 종목을 고르면 캔들과 주체별 순매수가 같은 날을 봅니다. “오늘 외국인이 샀는가”를 한 줄로 단정하지 말고, 며칠이 같은 방향인지를 같이 보세요.
뉴스가 나온 날 제목만 보고 차트를 끼워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AI 요약은 원문을 열기 전의 맥락입니다. 공시·실적처럼 숫자가 중요한 소식은 요약만 믿고 사지 마세요. 터미널은 그 종목의 최근 캔들 옆에 요약을 붙여 줄 뿐입니다.
개인·기관이 엇갈린 날을 며칠 모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 순매수와 기관 순매도가 같이 나오는 일은 흔합니다. 창구가 다르고 프로그램 매매가 끼면 부호가 하루 만에 뒤집히기도 합니다. 한 줄 해석을 붙이지 않는 이유도 그겁니다.
매수·매도 신호를 주나요?
주지 않습니다. 주문, 잔고, 자동매매, 추천 종목 칸이 없습니다. 숫자와 뉴스 요약은 판단 재료일 뿐이고, 결정은 사용자 쪽에 있습니다. 손실이 날 수 있는 거래에 이 화면을 신호로 쓰지 마세요.
호가처럼 실시간인가요?
아닙니다. 거래소·증권사 쪽 지연이 있습니다. 호가 창이나 HTS를 대체하지 마세요. API가 비면 차트가 비거나 뉴스가 늦습니다. 그럴 때는 새로고침을 연타하기보다 몇 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미국 주식도 보이나요?
KRX 종목 중심입니다. 나스닥·뉴욕 호가, 달러 환산 포트폴리오는 없습니다. 한국 시장의 캔들과 투자 주체 수급을 같은 화면에서 보려는 도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