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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플레이 가이드 — 생성형 AI 없는 무료 로컬 디지털 펫: 파츠·색 또는 내 사진으로 스프라이트, 이름 짓기, 먹이·놀아주기·쓰다듬기·씻기기, JSON 백업

업데이트 2026-09-13

펫플레이

가상 펫이 작은 하루 의식이 되는 이유

가상 펫은 원인과 결과의 장난감입니다. 게이지가 내려가고, 버튼을 누르면, 표정이 바뀝니다. 한 바퀴가 10초면 끝나고 결과가 눈에 보입니다. 다섯 살에서 아홉 살 아이에게는 그것이 매력입니다. 규칙을 읽을 필요 없이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기에게 기대는 생명체가 있는 것입니다. 펫의 필요가 아이의 시간표가 아니라 자기 시간표를 따르기 때문에, 진짜 무언가를 돌보는 일의 부드러운 예행연습도 됩니다. 어른에게는 하루의 쉼표로 작동합니다. 화분에 물 주기와 같은 급의 작은 의식이면서, 걸린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문제는 펫이 계속 부를 때 시작됩니다. 들여다보는 시간을 아침 식사 후와 잠자기 전처럼 고정된 일에 묶고, 먹이 주고 놀아 주고 씻기고 끝, 이렇게 2분 안팎으로 유지하세요. 아무도 보지 않는 동안 게이지가 내려가지만 절대 죽지 않고 알림도 보내지 않는 펫은 그런 경계를 지켜 주고, 매시간 울리는 게임은 그것을 무너뜨립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두 번의 방문 시간을 소리 내어 약속하고, 학교에 다녀오거나 주말에 집을 비워도 펫이 배는 고프겠지만 괜찮을 거라고 미리 말해 두세요. 방문이 얼마나 긴지보다 그것이 아이 자신의 생각인지가 더 중요하고, 함께 이름 짓고 꾸민 펫이 가장 차분한 돌봄을 받는 편입니다.

펫을 만들고, 게이지 넷을 채워 두기

펫플레이는 내 반려동물의 디지털 버전을 만들어 돌보는 작은 장난감입니다. 화면 한가운데에 펫이 서 있고, 그 위에 말풍선, 아래에 이름과 기분 칩이 있습니다. 펫은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듭니다. 하나는 파츠 조립입니다. 종(강아지·고양이·토끼·새·여우)을 고르고 귀·눈·몸·꼬리·장식을 하나씩 바꾸고, 몸 색·배 색·포인트 색을 팔레트나 색 고르기로 정합니다. 다른 하나는 내 사진입니다. 사진을 고르면 확대·좌우·위아래 슬라이더로 네모 틀을 맞추고, 원하면 색을 입혀 스프라이트로 씁니다.

두 방식 모두 생성형 AI를 쓰지 않습니다. 파츠는 앱에 들어 있는 고정된 도형이고, 사진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가 자르고 색을 입힐 뿐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펫과 닮게 그려 줄게”라고 약속하지 않는 대신, 내가 고른 모습 그대로가 펫이 됩니다. 이름을 지으면 그 이름으로 “모찌가 맛있게 먹었어요” 같은 알림이 뜹니다.

처음 열면 고양이 한 마리가 기본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파츠로 꾸미기’를 눌러 종을 강아지로 바꾸고, 귀를 늘어진 귀로, 몸 색을 갈색으로 바꿔 보세요. 미리보기가 즉시 따라옵니다. ‘완료’를 누르고 이름 칸에 ‘모찌’를 적은 뒤 완료를 누르면 무대의 이름이 바뀝니다. 이제 ‘놀아주기’를 눌러 행복 막대가 25 오르는 것을, ‘먹이 주기’를 눌러 배부름이 30 오르는 것을 확인하세요.

게이지는 탭이 열려 있는 동안 천천히 줄어듭니다(배부름은 시간당 40, 행복 30, 기운 20, 청결 15). 기다리기 싫으면 ‘1시간 건너뛰기’를 눌러 한 시간치 줄어드는 것을 보고, 다시 먹이·놀아주기로 채우면 됩니다. 이것이 돌보기 루프이고, 위젯이나 알림 없이 탭 안에서 끝납니다. 탭을 닫았다가 며칠 뒤 열면 떠나 있던 시간만큼 줄어 있지만, 최대 3시간치까지만 적용되고 10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아 펫이 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내 사진을 쓰려면 ‘내 사진 쓰기’를 누르고 사진을 고른 뒤 확대·좌우·위아래로 얼굴을 네모 안에 맞추고, 원하면 민트나 코랄로 색을 입혀 ‘이 스프라이트 쓰기’를 누르세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백업 파일 안에 함께 들어갑니다. 마지막으로 ‘JSON 내보내기’로 백업을 받아 두세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폰을 바꿔도 ‘JSON 가져오기’로 펫과 게이지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무대, 게이지, 돌보기 버튼, 두 가지 스프라이트 시트

  • 위쪽 노란 띠: 데이터가 이 기기에만 저장된다는 안내입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무대: 펫 스프라이트, 말풍선, 이름, 기분 칩(행복해요·괜찮아요·배고파요·졸려요·씻고 싶어요·심심해요·시무룩해요). 얼굴과 말풍선은 게이지에 따라 바뀝니다.
  • 상태: 배부름·행복·기운·청결 네 개의 막대(0~100). 30 아래로 내려가면 숫자가 빨갛게 표시됩니다.
  • 돌보기: 먹이 주기(배부름 +30), 놀아주기(행복 +25, 기운 −10), 쓰다듬기(기운 +15, 행복 +10), 씻기기(청결 +45). 큰 버튼 네 개, 항상 눌 수 있고 전부 무료입니다. 그 아래 ‘1시간 건너뛰기’(기다리지 않고 시간이 흐른 걸 보기)와 ‘게이지 감소 멈춤’ 토글이 있습니다.
  • 이름 · 모습: 이름 칸(24자까지), ‘파츠로 꾸미기’, ‘내 사진 쓰기’. 사진 스프라이트를 쓰는 중이면 ‘파츠 스프라이트로 돌아가기’가 나타납니다.
  • 파츠로 꾸미기 시트: 위에 미리보기, 종 칩 5개, 귀·눈·몸·꼬리·장식 칩, 색 세 줄(팔레트 10색 + 직접 고르기), ‘랜덤’, ‘완료’. 누르는 즉시 펫에 적용됩니다.
  • 내 사진 시트: ‘사진 고르기’, 미리보기 캔버스, 확대·좌우·위아래 슬라이더, 색 입히기 스와치와 색 세기, ‘이 스프라이트 쓰기’. 전부 이 기기 안에서 처리됩니다.
  • 백업: JSON 내보내기·가져오기·전체 삭제. 아래에 약속 칩(꾸미기 전부 무료·생성형 AI 없음·탭 안에서 돌보기·JSON 백업·로그인 없음·광고 없음)과 개인정보·약관·가이드 링크가 있습니다.

펫과 사진이 남는 곳

펫의 모습, 이름, 게이지, 설정과 사진 스프라이트는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계정도, 토큰이나 결제 화면도, 앱 화면의 광고도, 이미지 서비스 호출도 없습니다. 파츠와 색과 사진 스프라이트는 전부 무료이고, 돌보기 루프는 위젯이나 알림 없이 탭 안에서 끝납니다. 폰을 바꾸거나 재설치하기 전에 백업 카드에서 JSON으로 내보내 두면 ‘JSON 가져오기’로 펫이 그대로 돌아오고, ‘전체 삭제’는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정말 생성형 AI를 안 쓰나요?

네. 파츠 스프라이트는 앱에 들어 있는 고정된 도형을 색만 바꿔 조합한 것이고, 사진 스프라이트는 브라우저가 사진을 네모로 자르고 색을 곱해 얹은 것입니다. 어떤 모델도 그림을 그리지 않고, 어떤 이미지 서비스에도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

탭을 닫아 두면 펫이 죽나요?

아니요. 다시 열면 떠나 있던 시간만큼 게이지가 줄어 있지만 최대 3시간치까지만 적용되고 10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배고프고 시무룩하지만 그대로 있고, 먹이 주기와 놀아주기 몇 번이면 다시 행복해집니다. 백그라운드 알림이나 위젯은 없습니다.

피드백 보내기

앱 오른쪽 아래의 ‘가이드 & 피드백’ 버튼이나 try-dabble.com 허브의 피드백 링크로 의견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앱 안에는 별도의 피드백 폼이 없고, 보내는 내용에 펫 데이터나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