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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곡 가이드 — 제목과 가수, 그리고 N년 뒤의 재회

업데이트 2026-08-28

그때그곡

이 앱이 하는 일

그때그곡은 음악을 틀지 않습니다. 지금 아끼는 노래의 제목과 가수를 직접 적고, 마지막으로 사랑한 날을 남기고, 몇 년 뒤에 다시 만날지를 고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날이 오면 그 곡은 "돌아온 곡" 칸으로 올라와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목록은 두 칸으로 나뉩니다. 약속한 년수가 지난 곡은 위쪽 "돌아온 곡"에, 아직 기다리는 곡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각 표에는 몇 년에 돌아오는지가 도장처럼 찍혀 있습니다. 다시 들었으면 한 번 눌러서 오늘부터 다시 세게 하면 됩니다.

쓰는 법

  • 곡 제목과 가수를 적습니다. 둘 다 필수이고, 둘이면 충분합니다. 앨범도, 커버도, 링크도 필요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랑한 날은 오늘로 채워져 있습니다. 예전에 빠져 있던 곡이라면 그 시절 날짜로 바꾸면 됩니다.
  • 몇 년 뒤에 다시 만날지 고릅니다. 1년, 2년, 3년, 5년, 10년 중에 누르거나 직접 숫자를 넣습니다. 고른 값은 다음 곡의 기본값이 됩니다.
  • "돌아온 곡"에 올라온 표를 다시 들었으면 "다시 들었어요"를 누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한 날이 오늘로 바뀌고, 같은 년수만큼 다시 봉인됩니다.
  • 표를 눌러 펼치면 날짜와 년수를 언제든 고칠 수 있습니다. 곡이 많아지면 제목이나 가수로 찾습니다.
  • 더 이상 두고 싶지 않은 곡은 확인 후 선반에서 뺍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없는 것들

  • 로그인과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주소를 열면 바로 첫 곡을 넣을 수 있습니다.
  • 10곡, 100곡 같은 잠금이 없습니다. 어떤 앱은 라이브러리에 노래가 100곡 이상 있어야 쓸 수 있지만, 여기는 한 곡부터 시작합니다.
  • 스트리밍 계정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재생 버튼도, 오디오 파일 선택도, 음원 업로드도 없습니다.
  • 구독도 결제 화면도 없고, 곡 수에 유료 잠금이 없습니다.

이런 때 엽니다

지금 이 노래를 하루에 열 번씩 듣고 있는데, 몇 달 뒤면 다른 노래로 넘어가 있을 걸 알 때 엽니다. 그때 제목과 가수만 적어 두면 3년 뒤 어느 날 그 곡이 돌아오고, 같이 지금의 계절도 돌아옵니다.

옛날에 좋아했던 곡을 떠올린 날에도 엽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한 날을 그 시절로 적어 두면, 몇 년이 지났는지가 표에 그대로 찍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생, 가입, 곡 수 제한, 저장에 대한 질문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노래가 재생되나요?

아니요. 재생 버튼이 없고, 음원 파일도 다루지 않으며, Spotify나 애플 뮤직 같은 서비스에 연결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에 남는 것은 당신이 적은 제목과 가수, 날짜뿐입니다. 그 곡을 다시 듣는 건 평소 쓰던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써보려면 가입하거나 노래 100곡이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계정도, 로그인도, 이메일 입력도 없습니다. 스토어 앱 중에는 라이브러리에 노래가 최소 100곡은 있어야 시작되는 것도 있지만, 여기는 제목 한 줄과 가수 한 줄이면 첫 곡이 들어갑니다. 무료 체험이 끝나서 잠기는 일도 없습니다.

몇 곡까지 넣을 수 있나요?

제한이 없습니다. 10곡에서 막히거나, 그 이상은 유료로 열어야 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년수도 1년부터 50년까지 자유롭게 고를 수 있고, 곡마다 다르게 정해도 됩니다.

탭을 닫으면 사라지나요?

아니요. 적은 즉시 저장되고, 탭을 닫아도 브라우저를 닫아도 그대로 있습니다. 저장 버튼도 없습니다. N년은 "다시 만나는 날"이지 "지워지는 날"이 아니라서, 시간이 지나도 곡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적어 둔 내용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곡, 날짜, 년수는 모두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계정 동기화도, 클라우드 백업도, 공유 링크도 없습니다. 대신 기기를 바꾸거나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지니, 오래 남기고 싶다면 목록을 따로 적어 두세요. Google AdSense 광고가 붙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