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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주식 터미널 가이드 — 차트, 수급, AI 뉴스

2026-08-24

앱 열기 → stock-info.try-dabble.com

이 앱이 하는 일

KRX 주식 터미널은 KRX 종목의 일봉·주봉·월봉, 투자 주체별 순매수, 관련 뉴스를 한 화면에서 보게 합니다. 시세 데이터는 키움증권 Open API를 씁니다. 차트 앱을 여러 개 띄우지 않으려는 사람용입니다.

여기서 보이는 숫자와 문장은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주문, 잔고, 자동매매는 없습니다. 판단은 항상 사용자 쪽에 있습니다.

키움증권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시세·수급은 키움증권 Open API에서 가져옵니다. 이 페이지는 Try Dabble이 만든 브라우저 도구입니다. 키움증권 HTS·MTS가 아니고, 키움증권과 제휴하거나 보증받은 서비스가 아닙니다. 주문·잔고·계좌 연동은 없습니다.

화면을 읽는 순서

수급을 과대 해석하지 않기

같은 날 외국인 순매수와 기관 순매도가 같이 나오기도 합니다. 창구가 다르고, 프로그램 매매가 끼면 부호가 하루 만에 뒤집히기도 합니다. 터미널은 그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한 줄 해석을 붙이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지연과 오류

장중 수치는 거래소·증권사 쪽 지연이 있습니다. 호가 창을 대체하지 마세요. API가 비면 차트가 비거나 뉴스가 늦습니다. 그때는 새로고침보다 몇 분 뒤가 낫습니다.

이런 때 씁니다

장 시작 전에 관심 종목 하나의 전일 수급만 확인하는 쓰임이 많습니다. 차트 앱과 수급 엑셀을 각각 열면 날짜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여기서는 종목을 고르면 캔들과 주체별 순매수가 같은 날을 봅니다. “오늘 외국인이 샀는가”를 한 줄로 단정하지 말고, 며칠이 같은 방향인지를 같이 보세요.

뉴스가 나온 날 제목만 보고 차트를 끼워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AI 요약은 원문을 열기 전의 맥락입니다. 공시·실적처럼 숫자가 중요한 소식은 요약만 믿고 사지 마세요. 터미널은 그 종목의 최근 캔들 옆에 요약을 붙여 줄 뿐입니다.

개인·기관이 엇갈린 날을 며칠 모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같은 날 외국인 순매수와 기관 순매도가 같이 나오는 일은 흔합니다. 창구가 다르고 프로그램 매매가 끼면 부호가 하루 만에 뒤집히기도 합니다. 한 줄 해석을 붙이지 않는 이유도 그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자 조언인지, 실시간인지, 해외 종목인지를 가장 많이 묻습니다. 이 화면은 KRX를 같은 날짜로 모아 보는 터미널입니다.

매수·매도 신호를 주나요?

주지 않습니다. 주문, 잔고, 자동매매, 추천 종목 칸이 없습니다. 숫자와 뉴스 요약은 판단 재료일 뿐이고, 결정은 사용자 쪽에 있습니다. 손실이 날 수 있는 거래에 이 화면을 신호로 쓰지 마세요.

호가처럼 실시간인가요?

아닙니다. 거래소·증권사 쪽 지연이 있습니다. 호가 창이나 HTS를 대체하지 마세요. API가 비면 차트가 비거나 뉴스가 늦습니다. 그럴 때는 새로고침을 연타하기보다 몇 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미국 주식도 보이나요?

KRX 종목 중심입니다. 나스닥·뉴욕 호가, 달러 환산 포트폴리오는 없습니다. 한국 시장의 캔들과 투자 주체 수급을 같은 화면에서 보려는 도구입니다.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시세·수급·뉴스 화면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엽니다. 키움증권 계좌를 연동해 주문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광고가 붙을 수는 있습니다.